전국 시도별 학생 체력 "인천이 최고 …최하위는 어디?"

입력 2012-07-11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시도별 학생체력 최고는 인천시로 조사됐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팝스(PAPS·학생건강체력평가시스템)’를 진행한 결과, 전체 초중고생 495만9410명의 14.5%인 71만9806명이 하위등급인 4~5등급을 받았다.

시도별로는 인천시의 하위등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학생 체력이 가장 약한 지역은 강원도였다.

강원도 학생들은 시도별 학생 체력 평가 결과 20.7%가 하위등급 판정을 받았다. 강원도는 중학생의 23.7%, 초등학생의 17.4%, 고교생 19.7%가 4~5등급이었다. 경기도는 18.6%, 서울은 16.9%였다.

이어 충남(15.0%), 충북(14.3%), 전남(14.1%), 대전(13.6%), 경남(12.7%), 전북(12.3%), 경북(11.4%), 대구(10.9%), 제주(10.72%), 울산(10.0%), 인천(9.4%)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0,000
    • +2.14%
    • 이더리움
    • 2,93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21%
    • 리플
    • 2,000
    • -0.1%
    • 솔라나
    • 124,800
    • +2.38%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18
    • -2.79%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30
    • -2.32%
    • 체인링크
    • 13,020
    • +2.2%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