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초 후에 이해 “토끼야, 거기는 거기 아니야!”

입력 2012-07-11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3초 후에 이해'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2.3초 후에 이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은 TV화면을 찍은 것으로 푸른 티셔츠를 입은 토끼캐릭터가 헤드폰을 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림은 언뜻 보면 아무런 이상한 점도 발견할 수 없다. 그러나 가만히 보고 있으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귀에 대고 있어야 할 헤드폰이 엉뚱한 곳에 가서 걸려있는 것. 그림을 그린 작가의 재미있는 실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거 내일까지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을 걸” “토끼가 골전도 헤드폰을 쓰고 있는 듯” “토끼용 헤드폰 하나 사드려야겠어요” “토끼야 거기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4,000
    • -1.96%
    • 이더리움
    • 3,312,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49%
    • 리플
    • 1,895
    • -0.99%
    • 솔라나
    • 135,700
    • -2.23%
    • 에이다
    • 277
    • -3.15%
    • 트론
    • 460
    • -0.65%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9%
    • 체인링크
    • 15,410
    • -1.28%
    • 샌드박스
    • 47.46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