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혜택 커지는 가족형카드 ‘삼성카드7’ 출시

입력 2012-07-1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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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주말에 포인트 적립률이 두 배로 높아지는 ‘삼성카드7’을 출시했다.

이 카드는 일반 업종에서 이용금액의 0.5%가 포인트로 기본으로 적립된다. 음식점, 주유, 백화점 등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업종에서는 2배인 이용금액의 1%를 적립한다. 대중교통, 택시, 편의점, 제과점 이용시 이용금액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주말에는 주중보다 포인트 적립율이 두 배로 높아진다. 주말에는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생활 밀착 서비스로 놀이공원, 영화 할인과 함께 삼성 관계사 및 제휴사의 우대 서비스도 제공된다.

에버랜드에서 본인 뿐만 아니라 동반 소인 1인에게 50% 할인을 제공하며,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주요 놀이공원 및 워터파크에서 본인 최대 50% 할인 혜택(연 5회)을 제공한다. CGV 영화 예매시에도 본인 3000원 할인이 제공된다

삼성카드7의 프리미엄 버전인 ‘삼성카드7 플러스’도 함께 선보인다.

삼성카드7 플러스는 삼성카드7의 서비스가 기본 또는 업그레이드 되어 제공되며, 삼성카드7 포인트 특별 적립처에서 포인트 적립율이 업종 구분없이 기본 적립율보다 세 배 높아진다.

연회비는 삼성카드7의 경우 국내용 1만8000원, 해외겸용 2만원이다. 삼성카드7 플러스는 국내용 5만5000원, 해외겸용 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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