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아내에게 본명 들으면 나도 모르게 깜짝"

입력 2012-07-08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가수 현진영이 본명에 대한 공포가 있음이 드러났다.

7일 밤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한 현진영은 “내 본명을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몇 명 없다”면서 “아내와 가족 그리고 법조인 뿐”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웃게 만들었다.

그는 이어 “법조인들이 본명이 허현석씨라고 부르면 그때마다 섬뜩하다”면서 “보도국말고 예능에서 관심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현진영의 아내인 오서운은 “녹음을 가야 하는데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 ‘허현석씨’라고 부르면 벌떡 일어난다”며 현진영이 본명에 트라우마가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현진영은 아내 오서운과 처음 만난 계기 및 히트곡 ‘흐린 기억 속에 그대’를 재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현진영 외에도 왕종근 김덕수가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0,000
    • +0.1%
    • 이더리움
    • 2,98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1%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5,500
    • +0.2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4.65%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