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근무태만 공식입장..."사실은.."

입력 2012-07-06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무태만 공익으로 지목된 신성록 소속사가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성록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앞으로 열심히 해야 한다. 연예인이고 공인인데 본인이 그런 부분을 잘 처신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지 못해서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복무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보도가 확대 되어 나간 부분도 있다. 근무 중 PC방에 갔다거나 영화를 봤다거나한 건 절대 아니다. 왜곡되지 않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고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좋지 않았다. 이미 조사를 받을 만 한 행위를 한 것 자체가 잘못 된 것이라며 네티즌들은 소속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

한편 서울 강남의 모 구청 산하도서관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신성록은 이날 근무태만으로 병무청의 조사를 받았단 사실이 보도돼 큰 파장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3: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8,000
    • -2.4%
    • 이더리움
    • 3,026,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4.21%
    • 리플
    • 1,681
    • -1.12%
    • 솔라나
    • 123,800
    • -3.81%
    • 에이다
    • 253
    • -3.44%
    • 트론
    • 433
    • +2.36%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2%
    • 체인링크
    • 14,930
    • -2.29%
    • 샌드박스
    • 58.9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