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근무태만 공식입장..."사실은.."

입력 2012-07-06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무태만 공익으로 지목된 신성록 소속사가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성록 측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앞으로 열심히 해야 한다. 연예인이고 공인인데 본인이 그런 부분을 잘 처신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지 못해서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복무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보도가 확대 되어 나간 부분도 있다. 근무 중 PC방에 갔다거나 영화를 봤다거나한 건 절대 아니다. 왜곡되지 않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고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좋지 않았다. 이미 조사를 받을 만 한 행위를 한 것 자체가 잘못 된 것이라며 네티즌들은 소속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싸늘한 시선을 보냈다.

한편 서울 강남의 모 구청 산하도서관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신성록은 이날 근무태만으로 병무청의 조사를 받았단 사실이 보도돼 큰 파장을 일으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1,000
    • -1.32%
    • 이더리움
    • 2,901,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2,001
    • -0.65%
    • 솔라나
    • 122,500
    • -2.78%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2.48%
    • 체인링크
    • 12,810
    • -1.5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