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소녀시대 화보, 수영 8등신 각선미 '우월 몸매 과시'

입력 2012-07-06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소녀시대가 또 한 번 ‘대세’ 임을 입증했다.

소녀시대는 앳스타일(@star1) 7월호에서 공개된 패션화보를 통해 각종 완판 행렬을 이끌고 있다. 유리 제시카 수영 서현은 서울 청담동 일대에서 진행된 앳스타일 화보 촬영에서 평소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은 듯한 파파라치컷을 공개했다.

청담동을 배경으로 한 소녀시대 앳스타일 화보는 온라인 등을 통해 선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앳스타일 잡지는 발매 수일 후 전국 서점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또 화보 촬영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이 착용했던 토리버치, 코치넬리, 꼬르소꼬모 등 각종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면서 속속 완판되고 있다고 한다.

한 관계자는 “수영이 착용했던 가방의 경우 해당 매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됐다”고 귀띔했다. 그녀들의 이름을 앞세워 런칭한 향수 'GIRL'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항 입출국 당시 선보이는 패션만으로도 완판 이슈를 만들어냈던 소녀시대는 이번에도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패션업계 한 관계자는 “평소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수영과 제시카는 착용하는 제품마다 완판 돼 ‘완판녀’라는 애칭이 붙어 있다”고 말해 그녀들의 인기를 새삼 느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4,000
    • -0.64%
    • 이더리움
    • 3,008,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07%
    • 리플
    • 2,017
    • -1.37%
    • 솔라나
    • 126,100
    • -1.41%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1.88%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