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대표 간식…한국 간식은 '질소(?)'

입력 2012-07-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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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맨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 미국 필리핀 스위스 네덜란드 한국 프랑스 호주))
'국가별 대표간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국가별 대표간식'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터키, 미국, 필리핀, 호주, 프랑스, 영국, 네델란드 등 다양한 나라의 과자, 아이스크림 등의 간식거리 사진은 네티즌들의 군침을 자극하기에 충분히 먹음직스러운 모습이다.

그런데 마지막엔 뜻밖에도 '한국'이라는 제목 아래에 과자 대신 질소통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내용물은 조금들어 있고 질소로 빵빵하게 충전한 우리나라 과자들을 빗대서 표현한 것이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질소사면 과자가 덤으로 오는 듯", "내용물은 첨가물일 뿐, 우리나라 과자는 보통 질소를 팔죠", "다른 나라 과자는 다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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