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이기화, 한국환경사진전 회장상 수상...양평문화원 22일까지 전시

입력 2012-07-06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릉도원
▲쿤타킨테- 뿌리
‘한국의 여성 데이비드 리드베터’인 프로골퍼 이기화(55)가 2012한국환경사진전에서 회장상을 수상했다. 여자프로골퍼중에 유일하게 사진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 이기화는 경기도 양평문화원에서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한국환경사진전에 입상사진을 전시중이다. 10년전부터 틈나는대로 야생화를 찍기 시작한 이기화는 중앙대 사진아카데미 전문화 과정에 재학중이다. 1988년 프로골프에 입문한 이기화는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CC에서 주니어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이기화는 여자프로골퍼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임인 ‘마운틴 프렌즈’ 회장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8,000
    • +3.22%
    • 이더리움
    • 3,448,000
    • +9.88%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07%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40,600
    • +7.41%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08%
    • 체인링크
    • 14,580
    • +6.7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