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회식비 공개 "회식 한번에, 샐러리맨 한달 봉급"

입력 2012-07-04 2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강심장’에 )
배우 방은희가 남편이 소속사 대표로 있는 그룹 유키스의 회식비를 폭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방은희는 “원래는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지 않았다. 떼로 나와서 떼샷으로 떼춤추는 것에 거부 반응이 있었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남편의 소속사 아이돌 그룹인 유키스를 보며 지금은 누구보다 아이돌의 고충을 이해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느 날 남편에게 유키스가 고생하니 고기 한 번 사주겠다고 말을 했는데 남편이 ‘엄청 많이 먹으니 삼겹살을 사줘라’고 경고했다”며 “하지만 이왕 사주는 것 소고기를 사줬는데 진짜 많이 먹어서 놀랐다. 회식비가 180만원이 나왔다”고 폭로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이특은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이 많고 신동이 있다”며 “소고기 회식을 하게되면 300~400만원 정도가 나온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유키스 회식 한번 하려면 웬만한 샐러리맨 한 달치 봉급이네요" "회식 몇번 하다간 집안 기둥 뽑힐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5,000
    • +0.2%
    • 이더리움
    • 2,66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
    • 리플
    • 1,528
    • -0.71%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02%
    • 샌드박스
    • 59.63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