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우주 못 가는 이유 "바쁜 스케쥴 탓, 깨알 공감~"

입력 2012-07-04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초등학생이 우주를 못가는 이유를 아시나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초등학생 우주 못가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초등학생 우주 못가는 이유' 게시물에는 한 초등학생이 쓴 일기의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

일기 내용에는 "저는 우주를 보고 싶지만 전 못 갑니다. 왜냐하면 영어도 가야되고 피아노도 가야되고 미술도 가야되고 우주선도 없고 그래서 못갑니다"라고 적혀있다.

초등학생은 우주선이 없을 뿐더러 영어, 피아노, 미술 학원 등의 빡빡한 스케줄 때문이라는 현실에 부딪혀 우주에 갈 수 없다고 말해 한편으론 재미와 안타까움을 선사하고 있다.

초등학생 우주 못가는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직장인 뺨치는 초등생들의 학원 스케줄 진땀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5,000
    • +2.47%
    • 이더리움
    • 3,076,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
    • 리플
    • 2,079
    • +2.87%
    • 솔라나
    • 130,000
    • +3.34%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0.83%
    • 체인링크
    • 13,490
    • +2.59%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