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이번엔 렌즈 모델 발탁

입력 2012-07-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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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소녀시대 윤아가 콘택트랜즈 광고모델로 발탁돼 매력을 발산했다.

한국 시바비젼은 1일 착용 콘택트렌즈 브랜드 데일리스 및 후레시룩을 대표하는 모델로 윤아를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윤아는 여러 설문조사에서 깨끗하고 청순한 눈망울을 가진 스타로 선정됐을 정도로 연예계의 대표적인 눈 미인으로 꼽힌다. 이런 이미지가 시바비젼의 콘택트렌즈인 ‘데일리스’와 '후레쉬룩'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돼 모델로 선정한 것.

시바비젼 측은 “예쁜 눈을 가진 윤아의 순수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잇는 데일리스와 후레시룩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배경을 전했다.

시바비젼 관계자는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눈망울 미인으로 손꼽히는 윤아를 통해 예쁜 눈 연출을 원하는 20대 초반 여성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연출은 물론, 촉촉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후레쉬룩의 특징을 알려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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