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모양 섬 포착, "하루 두번만 보여"

입력 2012-07-0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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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모양 섬이 발견됐다.

이 화제의 섬은 충남 태안 천리포해수욕장에 있는 것으로 파래섬이 한반도를 꼭 닮은 것이 특징이다. 파래섬은 하루에 두 번 물이 빠지면서 나타나는데 한반도를 연상케하는 지도 모양을 만들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한반도 모양의 섬이 공개된 충남 태안에 위치한 천리포해수욕장과 인근 낭새섬은 하루에 두 번 물이 빠져 파래, 바지락, 굴, 홍합 등 계절별 갯벌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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