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한해 852억 벌어…할리우드 남자배우 1위

입력 2012-07-0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션 임파서블’ 흥행 덕분…디카프리오는 2위로 밀려나

배우 톰 크루즈가 지난 1년간 가장 돈을 많이 번 할리우드 스타로 꼽혔다.

크루즈는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7500만달러(약 852억원)를 벌어 연수입이 가장 많은 할리우드 남자배우 1위에 올랐다고 3일(현지시간) 포브스가 보도했다.

이는 그가 주연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흥행 덕분으로 이 영화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이후 세계적으로 7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해 1위였으나 올해는 2위로 밀려났다.

코미디 배우인 애덤 샌들러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두 배우는 지난 1년간 각각 37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디카프리오는 2010년 개봉한 영화 ‘인셉션’이 8억달러 이상의 흥행수익을 거두면서 지난해 1위에 올랐으나 이후 ‘영화 J. 에드거’가 흥행에 실패해 뒤로 밀려났다.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 드웨인 존슨은 영화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가 흥행에 성공해 4위를 차지했고 코미디 배우 벤 스틸러가 뒤를 이었다.

한편 크루즈는 케이트 홈스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크루즈가 믿는 종교(사이언톨로지교)를 둘러싼 갈등이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3: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8,000
    • -2.39%
    • 이더리움
    • 3,027,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4.16%
    • 리플
    • 1,682
    • -0.94%
    • 솔라나
    • 123,900
    • -3.65%
    • 에이다
    • 253
    • -3.44%
    • 트론
    • 432
    • +2.13%
    • 스텔라루멘
    • 21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2%
    • 체인링크
    • 14,950
    • -2.29%
    • 샌드박스
    • 58.9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