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국내최초 월급제 가수 "꾸준히 돈 받는게 편해”

입력 2012-07-02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뉴스 앤 이슈' 화면 캡처
가수 김진표가 소속사와 최초 월급제 계약한 가수인 것으로 밝혀 이목을 끌었다.

2일 방송된 YTN '이슈앤피플'에 출연한 김진표는 현재 소속사와 월급제 계약을 맺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김진표는 “현재 소속사와 계약할 당시 계약금을 전혀 받지 않고, 월급으로 받겠다고 제안했다”며 “목돈을 받는 것보다 꾸준히 돈을 받는 것이 훨씬 편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직 한국에서 월급제 가수는 못 봤다. 내가 아마 국내에서 처음으로 월급제 계약을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급에 대한 질문에는 “액수를 밝히긴 좀 그렇다. 먹고 살 수 있을 정도, 분유값 정도 받는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김진표는 이날 방송에서 그룹 패닉 결성 비화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6,000
    • +2.63%
    • 이더리움
    • 3,142,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
    • 리플
    • 2,077
    • +2.62%
    • 솔라나
    • 132,100
    • +3.85%
    • 에이다
    • 401
    • +4.43%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40
    • +1.71%
    • 체인링크
    • 13,670
    • +3.17%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