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짐 싸들고 공유 신혼집行… '이렇게 예쁜 가출소녀 봤어?'

입력 2012-07-01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라마 ‘빅’의 배우 배수지가 짐을 싸들고 공유의 신혼집에 나타났다.

1일 공개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 스틸 사진 속 배수지는 자신의 짐을 잔뜩 가지고 강경준(공유 분)의 집 앞에 서있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경준의 집 안에서 사슴 같은 눈망울로 노란 부적을 들고 공유를 바라보고 있다.

경준, 다란(이민정 분)이 결혼한 만큼 더 이상 그 곳이 경준 혼자만의 집은 아닐 터. 경준, 다란의 신혼집으로 마리(배수지 분)가 짐을 싸서 찾아간 이유는 무엇일지, 과연 경준-다란-마리 세 사람이 함께 신혼집에서 살게 될 것인지 또한 경준에게 건네는 부적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지 2일 방영되는 ‘빅’ 9회에 대한 시청자들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수지! 미모가 눈부셔” “마리가 가만있지 않을 줄 알았음” “마리야! 우리 집으로 와, 내가 재워줄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빅’의 제작사는 “그 동안 보여준 마리의 4차원 매력은 시작에 불과했다. 앞으로 펼쳐질 마리의 톡톡 튀는 활약을 기대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준과 다란의 본격적인 로맨스와 함께 경준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며 새로운 반전을 보여줄 드라마 ‘빅’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8,000
    • -1.34%
    • 이더리움
    • 3,38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7%
    • 리플
    • 2,044
    • -1.11%
    • 솔라나
    • 124,300
    • -1.04%
    • 에이다
    • 367
    • +0.55%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
    • 체인링크
    • 13,69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