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지구의 정수리, 유럽+북미+아시아가 한눈에

입력 2012-06-30 0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사)
처음 보는 지구의 정수리에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이 19일 북극 상공 824km에서 촬영한 지구의 정수리 사진을 공개했다. 이런 시점에서 지구 전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최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전언.

대중들은 지구 궤도면에서 촬영해 남반구와 북반구로 나뉘는 지구 사진에 익숙하다. 이번에 공개된 ‘지구 정수리 사진’을 보면 영국을 포함한 유럽, 북미, 아시아가 새로운 각도에서 한 눈에 들어온다. 유럽과 러시아는 하얀 색이다.

관점이 신선한 지구 정수리 사진은 위성 수오미 NPP가 지구를 15회 돌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합성해 만든 것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구의 정수리도 다 보게 되고 너무 신기해”, “지구의 정수리 처음 봤어”, “내 머리의 정수리도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