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브 갓 메일' 노라 에프론 사망, 골수성 백혈병 앓아

입력 2012-06-27 2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유브 갓 메일' 포스터)
톰 행크스 맥 라이언 주연의 영화 ‘유브 갓 메일’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감독 노라 에프론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타계했다. 향년 71세.

 

미국의 여성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인 노라 에프론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983년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실크 우드’ 시나리오를 쓰면서 영화계와 인연을 맺었다.

 

시나리오 작가로서 명성을 떨치던 그는 1992년 ‘디스 이즈 마이 라이프’로 감독의 길을 걷게 됐다.

 

2009년 ‘줄리 앤 줄리아’까지 모두 8편의 영화를 연출했다. 뉴욕을 거점으로 활약해온 에프론 감독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등 15편의 시나리오도 썼으며 에세이, 소설 작가로도 활동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28,000
    • +5.4%
    • 이더리움
    • 3,753,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6.69%
    • 리플
    • 2,097
    • +8.82%
    • 솔라나
    • 161,200
    • +6.54%
    • 에이다
    • 333
    • +7.07%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92
    • +7.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5.29%
    • 체인링크
    • 17,830
    • +4.45%
    • 샌드박스
    • 54.77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