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수상자 윌리엄 놀스 사망

입력 2012-06-1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미국인 윌리엄 놀스가 향년 95세로 타계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놀스의 딸 레슬리 매킨타이어는 놀스가 지난 13일 루게릭병으로 불리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놀스는 2001년 항생제와 심장약,파킨슨병 치료제등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 화학기법 연구성과로 다른 2명의 학자와 함께 노벨상을 공동 수상했다.

1917년 매사추세츠주에서 태어난 놀스는 하버드와 컬럼비아대학에서 수학한 후 1942년 몬산토사에 들어가 44년간 연구원으로 일하고 1986년 은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9,000
    • +0.36%
    • 이더리움
    • 2,716,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1.57%
    • 리플
    • 1,458
    • -1.75%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08%
    • 체인링크
    • 11,610
    • +0.52%
    • 샌드박스
    • 58.34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