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상반기히트상품]한국수안, 침수 피해 최소…수질개선 앞장

입력 2012-06-14 16: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목시설물

‘기상이변’이 ‘이변’이 아닌 시대다. 우리나라 역시 매년 폭우와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심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 광화문 일대와 강남대로가 물에 잠기고 우면산 산사태로 이재민이 발생하기도 했다.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수안은 침수로 인한 도심지 피해를 방지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빗물처리 전문기업이다.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는 친환경기업이기도 하다. 빗물저류조, 침투빗물받이, 축광유도재 등의 제품을 생산한다. 지역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우리나라는 강수량이 많은 편에 속하면서도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된다. 1년간 내리는 비의 대부분이 한 철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홍수 때 저장한 빗물을 가뭄에 사용하는 방안이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한국수안이 주목받는 이유다.

이동섭 한국수안 대표는 “침수방지 해결은 정부나 지자체의 공무원만 책임을 지고 처리할 사항이 아니다”라며 “민관이 합동으로 침투시설, 빗물 이용시설, 저류조등을 설치해 자기 주변에서 발생된 빗물 유출을 최소화한다면 적은비용과 짧은 기간 내에 어떤 폭우에도 침수가 없는 도심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1,000
    • +1.07%
    • 이더리움
    • 3,057,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0.17%
    • 리플
    • 1,594
    • -0.69%
    • 솔라나
    • 122,600
    • +1.16%
    • 에이다
    • 252
    • +2.02%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1%
    • 체인링크
    • 14,820
    • +1.86%
    • 샌드박스
    • 58.62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