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산운용, 강승태 신임 부사장 선임

입력 2012-06-12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산운용의 신임 부사장에 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부사장을 역임했던 강승태 씨가 선임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현대자산운용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강 부사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부사장은 이미 8일부터 출근중이다.

이번에 현대자산운용 부사장 자리에 오른 강 부사장은 61년생으로 한영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 최고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86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뱅커 출신으로서 세텔렘캐피털(Cetelem Capital) 부사장, 파트너크레딧(Partner Credit) 부사장 등을 역임한후 2004년 7월부터 2011년 말까지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부사장을 역임한 것.

최근엔 전 홍성균 신한카드 부회장 등과 공동으로 출자한 세븐아이즈투자자문의 공동 대표를 맡아왔다.

현대자산운용 관계자는 “신임 강부사장은 앞으로 마케팅과 경영전반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은행과 외국계운용사, 그리고 자문사까지 금융투자업계 전반을 두루 거쳐 위기관리 능력 등 향후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6,000
    • +1.04%
    • 이더리움
    • 3,060,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55,600
    • -0.39%
    • 리플
    • 1,597
    • -0.5%
    • 솔라나
    • 122,800
    • +1.15%
    • 에이다
    • 252
    • +1.2%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61%
    • 체인링크
    • 14,820
    • +1.86%
    • 샌드박스
    • 58.62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