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곽진영, 어느새 40대 "세월이 쏜살같이..."

입력 2012-06-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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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종말이' 곽진영이 예능 나들이로 시청자들을 반색케 했다.

곽진영은 9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했다. 과거 드라마 '아들과 딸' 종말이로 당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그였던만큼 시청자들에는 반갑지 않을 수 없다.

종말이 역을 연기할 당시에는 20대 초반의 앳된 아가씨였지만, 시간이 흘러 이제 중년의 여배우다. 올해 43살인 곽진영은 지상렬과 동갑이다.

곽진영은 어느덧 골드미스가 된 나이였지만, 나이 공개를 꺼리며 당황할 때는 여전히 소녀티를 벗지 못한 모습이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곽진영 외에 하일, 이승신, 윤철형, 토니안, 천명훈, 트리탑스 장유준·반형문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뽑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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