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학습서 출시

입력 2012-05-3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EAT 교과서’ 초등생부터 고등학생까지 6단계 교재로 구성

▲사진제공 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대비 학습서인 ‘NEAT 교과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NEAT 교과서’는 웅진씽크빅의 어학도서 전문 출판사인 ‘뉴런’이 원어민 개발자와 함께 심혈을 기울여 만든 NEAT 전문 교재이다.

이 교재의 특징은 실전 대비용이 대부분인 다른 학습서들과는 달리 기초부터 실전문제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게 교재를 선택해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NEAT 교과서’는 △기초 다지기 △유형 익히기 △실전 연습하기 등 3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별로 다시 2개의 등급(레벨)로 나눠져 총 6레벨로 구성돼 있다.

‘기초 다지기’는 초등학생 대상의 교재로 읽기·듣기·말하기·쓰기 등 영역별 및 문제 유형별로 요구되는 기본기를 익힐 수 있게 돼 있다.

중학 단계인 ‘유형 익히기’에서는 문제 유형별 분석과 설명을 통해 문제 유형별 풀이 전략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 중고등단계인 ‘실전 연습하기’는 실제 2·3급과 동일한 문제 유형으로 출제된 모의 테스트를 통해 실전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1577-1500)나 관련 홈페이지(www.wjthinkbig.com)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10,000
    • +1.36%
    • 이더리움
    • 3,534,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15%
    • 리플
    • 2,131
    • +0.47%
    • 솔라나
    • 129,600
    • +1.01%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19%
    • 체인링크
    • 14,110
    • +1.4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