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수대통' 서영희, '예비 형부' 장원영과 다정한 투샷

입력 2012-05-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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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트위터)

배우 서영희가 ‘예비 형부’ 장원영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서영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지운수대통’ 최고의 인기 짱! 운칠 형부와 함께”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영희는 장원영의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모습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장원영은 입가에 수줍은 미소를 띠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지운수대통(극본 이경미, 연출 오상훈 문우성)’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장원영은 서영희가 ‘생강녀’로 열연 중인 ‘이은희’의 언니 금희(이주현 분)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운칠 역을 맡고 있다.

그동안 한 작품에 출연하면서도 극중 마주칠 기회가 없었던 서영희와 장원영은 금희와 운칠의 애정이 깊어지면서 처음으로 촬영에 함께하게 되자 베테랑다운 연기 내공을 발산하며 자연스럽고 화기애애한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 운칠 아저씨, 은희 형부 되나요?” “서영희 장원영 같이 나오는 씬 기대돼요” “‘지운수대통’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영희와 장원영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은 다음달 2일 저녁 6시 50분 ‘지운수대통’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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