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장근석-윤아, 로맨스 마무리는 달콤 딥키스

입력 2012-05-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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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스칼라)
장근석과 윤아가 애절한 로맨스의 마무리를 뜨거운 키스로 대신한다.

29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의 장근석-윤아가 또 한 번 뜨거운 딥키스를 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될 '사랑비' 20회(최종회)에서는 19회 말미 예고에 공개돼 폭발적 반응은 물론 벌써부터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들끓게 만들고 있는 '서정(서준+정하나)커플'의 달콤한 딥키스가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되니 스틸 컷에서 장근석과 윤아는 '서정커플' 로맨스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3단 분수 키스' 이후 최고의 '달콤 딥키스'를 했다. 특히 한 눈에 봐도 변해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과연 '서정커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고에 서정커플 진한 키스 나와서 두근거려 잠 못 이뤘다" "결말 어찌될지 너무 궁금!딥키스하고 해피엔딩이었으면!" "두 사람 너무 달달하다! 마지막 회 아쉬워 눈물 날 것 같은데 달달 모드였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랑비' 제작사 윤스칼라 관계자는 "어느 덧 맞이하게 된 마지막 회에서는 아쉽지만 떠나 보내야할 '서정커플'의 사랑이 더 애틋하게 그려질 예정"이라며 "특히 달콤 키스 이외에도 모두가 기대하셔도 좋을 깜짝 결말이 그려질 전망이니 끝까지 '서정커플'의 아름다운 마지막을 응원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회에서 "사랑해"라는 세 글자로 애틋한 사랑을 속삭인 준(장근석 분) 그리고 하나(윤아 분)는 돌연 뉴욕행을 선언한 준이 하나를 기다리겠다고 하면서 결말을 향한 궁금증을 키웠다.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 최종회(20회)는 29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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