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 멋만 잔뜩 "대체 왜 만들었어…"

입력 2012-05-29 0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이 '쓸데없이 편리한 차 문' 영상에는 멋진 빨간색 스포츠카가 등장하는 가운데 문 옆의 작은 버튼을 누르자 차 문이 밑으로 내려가며 사라진다.

쓸데없는 편리한 차라고 불리게 된 이유는 오히려 차 문이 내려갈동안 기다려야 하는 나름의 고충과 말그대로 쓸데없는 버튼 제작으로 문을 여닫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쓸데없이 펀리한 차 문, 다시 봐도 정말 쓸데 없네”,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 “차문 편리해 봤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03,000
    • +2.11%
    • 이더리움
    • 2,978,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08
    • +0.55%
    • 솔라나
    • 125,200
    • +2.79%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89%
    • 체인링크
    • 13,130
    • +3.3%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