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2' 황광희 백배사죄 "하차 돌발 발언? 미안, 갈 일 없어"

입력 2012-05-27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시즌2’에서 돌연 하차 의사를 밝혔던 황광희가 다시 돌아와 멤버들에게 백배 사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시즌2’에는 김병만족의 바누아투 편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황광희는 개별 인터뷰 도중 “저 병만족에서 하차하고 싶다. 지금 이 순간”이라고 말해 담당 PD를 순간 당황케 만들었다. 이어 황광희는 모든 멤버가 모인 곳에서 자신의 의사를 밝혔고, 김병만족은 본인의 의사를 존중한다며 아쉽게 그를 떠나 보낸 것.

하지만 박시은이 황광희에게 가 오랜 시간 눈물을 흘리며 대화를 나눴고 제작진 역시 그와 끊임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설득했다.

이에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된 황광희는 다시 합류할 것을 결심하고 김병만족에 앞에 나타나 "안 가져, 안 가져. 미안해 나 진짜 안가 못 가겠어. 갈 일 없어"라며 백배사죄했다. 이후 제작진과 다시 인터뷰를 가진 황광희의 말에 의하면 박시은의 설득이 큰 몫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진짜 하차하는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아 다행이다", "황광희 돌발 행동에 당황했는데 다신이 떠난단 말 안했으면 좋겠다", "황광희 떠나지마라 영원히 김병만 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52,000
    • +4.91%
    • 이더리움
    • 3,590,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8.9%
    • 리플
    • 1,912
    • +6.99%
    • 솔라나
    • 154,700
    • +10.74%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10
    • +8.19%
    • 샌드박스
    • 51.02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