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골프]이보미, 요넥스레이디스 최종 아쉬운 공동3위

입력 2012-05-27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보미
이보미(22·정관장)가 올 시즌 아쉽게 2승을 놓쳤다.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첫승을 거둔 이보미는 27일 일본 니이이가타현 요넥스CC(파72·6370야드)에서 끝난 요넥스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우승자 펑샨샨(23·중국)에 1타 뒤졌다.

이로써 한국은 4주연속 우승및 통산 6승 달성에 실패했다.

이날 이보미는 버디 6개, 보기 1개를 범했다. 이보미는 10번홀에서 보기가 발목을 잡아 연장기회를 잃었다.

지난 3월 이보미가 정상에 오르며 우승물꼬를 튼 한국은 바로 이지희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국선수는 5월 첫주부터 차례로 안선주, 박인비, 이지희가 3주 연속 우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0,000
    • +2.73%
    • 이더리움
    • 3,004,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12%
    • 리플
    • 2,041
    • +2.1%
    • 솔라나
    • 127,200
    • +2.5%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4.84%
    • 체인링크
    • 13,260
    • +1.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