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퍼거슨 설명에 멍 때렸다”

입력 2012-05-27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방송캡쳐)

박지성이 영국 프리미어 리그 진출 초창기 영어 때문에 곤혹스러웠던 사연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박지성은 “초창기에는 감독이 설명할 때 멍 때렸다”며 “필드에서는 제한적이니깐, 특별히 문제는 없었는데 감독이 얘기할 때는 통역이 없을 때가 많아 멍때리는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이 가끔 알아들었냐고 물어보곤 했는데 그냥 알아들었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팀에서 활약하는 루니에 대해 “우리끼리도 출생신고 조사해 봐야 한다고 얘기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루니는 스물여섯의 나이지만 노안 외모를 가진 세계적인 축구스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9,000
    • +5.11%
    • 이더리움
    • 3,583,000
    • +6.07%
    • 비트코인 캐시
    • 353,400
    • +10.23%
    • 리플
    • 1,913
    • +7.17%
    • 솔라나
    • 154,500
    • +10.67%
    • 에이다
    • 308
    • +11.1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10
    • +8.26%
    • 샌드박스
    • 51.02
    • +4.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