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소금 뿌리고…'청춘불패2 벌칙 논란'

입력 2012-05-27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의 벌칙이 가학성 논란에 휩쌓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상면과 포미닛 소현, 현아가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장독대 복불복 게임이 진행됐다.

문제는 게임에서 졌을 경우 받는 벌칙이 얼굴에 소금 뿌리기와 고추가루 뿌리기 등 일부 가학적인 장면이 포함된 것.

특히 이번에 논란이 된 벌칙은 지난 방송에서도 네티즌의 비판을 받은 바 있지만 제작진은 이 같은 내용의 벌칙을 또 다시 방송으로 내보내 화를 자초했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청춘불패2 벌칙 논란,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 "소금이 눈에 들어가면 어쩔려고"는 등 제작진의 도를 넘은 벌칙에 비판을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4,000
    • +0.27%
    • 이더리움
    • 3,01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041
    • +0.05%
    • 솔라나
    • 126,000
    • -0.32%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1.72%
    • 체인링크
    • 13,230
    • +0.38%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