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소금 뿌리고…'청춘불패2 벌칙 논란'

입력 2012-05-2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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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의 벌칙이 가학성 논란에 휩쌓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상면과 포미닛 소현, 현아가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장독대 복불복 게임이 진행됐다.

문제는 게임에서 졌을 경우 받는 벌칙이 얼굴에 소금 뿌리기와 고추가루 뿌리기 등 일부 가학적인 장면이 포함된 것.

특히 이번에 논란이 된 벌칙은 지난 방송에서도 네티즌의 비판을 받은 바 있지만 제작진은 이 같은 내용의 벌칙을 또 다시 방송으로 내보내 화를 자초했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청춘불패2 벌칙 논란,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 "소금이 눈에 들어가면 어쩔려고"는 등 제작진의 도를 넘은 벌칙에 비판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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