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오지호, 장동건-송승헌과 정면승부 '첫방송 동시 방영'

입력 2012-05-26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배우 오지호가 장동건, 송승헌과 정면 승부를 펼친다.

오지호가 호스트를 맡아 파격적인 코믹 변신을 예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SNL코리아(Saturday Night Live Korea)'의 첫 생방송이 장동건과 송승헌의 SBS 새 드라마 '신사의 품격', '닥터진'과 26일 같은 날 시청자들을 찾게 됐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미남 배우로 손꼽히는 이들 모두 지금까지와는 다른 이미지로 변신, 신선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현대에서 조선시대로 타임슬립을 경험하는 '닥터 진'의 송승헌은 시대를 거스르며 좌충우돌 헤프닝을 펼쳐내며, 오랜만에 TV로 복귀한 장동건 역시 '신사의 품격'에서 독설에 까칠한 건축사무소장으로 짝사랑을 하며 겪는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심지어 오지호는 'SNL코리아'를 통해 생애 최초로 생방송 코미디에 도전하며 개그맨 못지 않은 코믹 열정을 불태울 계획이다.

특히 오지호는 'SNL코리아'의 60분 생방송 내내 6-7개의 콩트에서 슬랩스틱 몸 개그, 각종 말장난 개그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몸을 사리지 않고 제대로 된 코믹 연기를 펼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81,000
    • -0.86%
    • 이더리움
    • 3,37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9%
    • 리플
    • 2,047
    • -1.02%
    • 솔라나
    • 124,000
    • -1.2%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3,620
    • -1.3%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