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전윤철 프로골프協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수용

입력 2012-05-26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법원이 전윤철 한국남자프로골프협회(KPGA) 회장의 직무집행이 정지됐다. 이에 따라 전 회장은 취임 두 달만에 물러나게 됐다.

서울 동부지방법원 민사합의 21부는 26일 전윤철 회장의 선임이 절차상 무효라며 KPGA 회원들이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원고들은 KPGA 정관상 전체 회원 총회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게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의원 총회에서 선출 절차를 갈음한 것은 무효라고 주장해 왔다.

이에 따라 KPGA는 일부 회원들은 집행부에 조속한 재선거를 요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50,000
    • +3.11%
    • 이더리움
    • 2,681,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340,100
    • +10.93%
    • 리플
    • 1,858
    • +8.02%
    • 솔라나
    • 109,800
    • +7.33%
    • 에이다
    • 280
    • +9.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09
    • +1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9.66%
    • 체인링크
    • 12,570
    • +5.54%
    • 샌드박스
    • 82.59
    • +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