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만원 오믈렛 “2인분은 240만원…4인가족은 500만원?

입력 2012-05-25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무려 118만원이나 하는 오믈렛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지시각으로 25일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뉴욕 맨해튼의 르 파커 메르디앙 호텔 노마 레스토랑에서 팔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오믈렛에 관해 보도했다.

이 오믈렛의 가격은 1000달러로 한화로 자그마치 118만원에 달한다. 오믈렛 가격이 이렇게 비싼 것은 바다가재와 철갑상어 알(캐비어) 등 초호화 재료 때문이다.

이 호텔의 지배인 마리사 자프란은 이 오믈렛에 대해 “캐비아가 들어간 650달러의 오믈렛이 기본이며, 그 위에 350달러의 랍스터, 계란, 크림과 쪽파 등의 재료에 호텔의 간접비가 들어갔다"며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들어간 재료를 생각했을 때는 결코 비싼 편이 아니다”고 설명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인분 먹으면 240만원, 가족이 먹으면 500만원이네” “무서워서 화장실도 못 가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51,000
    • +2.36%
    • 이더리움
    • 3,080,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41%
    • 리플
    • 2,047
    • +1.69%
    • 솔라나
    • 130,200
    • +4.16%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7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32%
    • 체인링크
    • 13,460
    • +3.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