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담배 감정가, 피다 버린 꽁초가 무려…

입력 2012-05-25 2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쓰레기에 불과한 담배꽁초도 장동건이 피운 것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케이블 채널 QTV ‘7번가의 기적’에서 장동건이 19년 전에 폈던 담배꽁초의 값을 감정해 30만원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담배는 19년 전 장동건이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식사를 한 후 폈던 담배꽁초다. 장동건 공식팬클럽 ‘아도니스’의 한 팬이 지금까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었다.

감정전문가 박억수씨는 이 담배꽁초의 가격을 30만원으로 감정했다. 그는 "해외에서라면 7~800만원도 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3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장동건 담배꽁초의 감정가 소식을 본 네티즌은 “내가 피운 담배꽁초는 얼마나 하려나” “19년 동안 가지고 있던 팬도 대단하다” “마이더스의 입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7,000
    • +0.6%
    • 이더리움
    • 3,01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30
    • +0.05%
    • 솔라나
    • 127,100
    • +1.27%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23%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