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금메달, ISSF 월드컵서…런던도 청신호

입력 2012-05-25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종오 /연합뉴스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3ㆍKT)가 올림픽 전초전으로 볼 수 있는 '2012 국제 사격연맹(ISSF) 월드컵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다.

진종오는 독일 뮌헨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선에서 최종합계 659.4점을 얻어 2위인 세르비아의 다미르 미케치(658.4점)를 1점 차로 제치고 극적으로 우승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종오는 본선에서 562점을 쏴 최하위(8위)로 결선 턱걸이를 했지만 이후 저력을 과시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진종오는 런던 올림픽에서 2연패에 도전하게 된다.

한편 여자 25m권총에 출전한 김장미는 본선 582점으로 9위에 머물러 결선에 나서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5,000
    • -0.52%
    • 이더리움
    • 2,89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
    • 리플
    • 2,009
    • -0.25%
    • 솔라나
    • 122,600
    • -1.29%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2
    • +0.7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03%
    • 체인링크
    • 12,750
    • -1.7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