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그룹' 넬 "멤버 모두 소녀시대 팬" 깜짝 고백

입력 2012-05-25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차분하고 서정적인 음악을 선보여 온 넬이 걸그룹 소녀시대를 좋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넬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윤도현의 머스트’ 녹화에서 참여했다. 이날 MC 윤도현은 넬에게 “방송에 많이 노출이 안 되다보니 넬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많다”며 넬은 걸그룹이나 아이돌 음악은 듣지 않을 것 같다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넬은 “아이돌 음악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소녀시대 팬이라고 고백했다.

특히 넬의 기타리스트 이재경은 소녀시대의 1집 음반에 대해 “‘Complete’란 곡을 듣고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이런 팝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좋았다”라고 밝히며 소녀시대를 극찬했다. 보컬 김종완 역시 “예나 지금이나 소녀시대가 가장 좋다”고 털어놓으며 드러머 정재원까지 “티파니를 좋아한다”고 줄줄이 고백해 넬 멤버 모두 소녀시대의 팬임을 입증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소녀시대의 노래까지 꿰뚫고 있는 넬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관객과 스태프들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넬의 색다른 모습과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는 오는 26일 밤 12시 방송되는 ‘윤도현의 머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7,000
    • +1.25%
    • 이더리움
    • 3,028,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3
    • +0.79%
    • 솔라나
    • 127,000
    • +1.93%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1%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