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명 화려한 과거…국제경기 50경기 중 20골에 MVP까지

입력 2012-05-24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자명이 과거 축구선수 시절 활약상을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23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위대한 슈퍼스타'로 꾸져며 '슈퍼스타K' 출신인 허각, 서인국과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구자명, 손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구자명은 과거 축구선수 시절의 화려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그는 "대회에 나갈 때마다 대부분 득점왕을 차지했다"며 "국제대회인 수원컵에서는 MVP를 받은 적도 있다. 국제경기 50경기 정도에 출전해서 20골을 기록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구자명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 어깨 부상을 당해 축구선수로의 길을 접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0.51%
    • 이더리움
    • 3,44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56%
    • 리플
    • 2,104
    • -0.94%
    • 솔라나
    • 126,900
    • -1.48%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1.86%
    • 체인링크
    • 13,870
    • -1.1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