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오 前경찰청장, 디도스 특검 출석

입력 2012-05-23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조현오 전 경찰청장이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에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과 관련 23일 검찰에 출석했다.

조 전 청장은 지난해 12월 경찰의 디도스사건 수사 당시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과 두 차례 통화한 것이 알려지면서 외압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조 전 청장은 이날 오후 1시 50분경 서울 역삼동 특검 사무실에 출석해 "경찰은 이 사건을 민주주의제도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무력화시키는 중차대한 범죄로 보고 최선을 다해 수사에 나서 성과를 거뒀다"며 "(사건을) 축소, 은폐하고 수사기밀을 누출시켰다고 하는데 주무 소관 수석과 업무 관련 전화를 한 것이 무슨 기밀 누설인지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8,000
    • -0.84%
    • 이더리움
    • 3,40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45%
    • 리플
    • 2,053
    • -1.3%
    • 솔라나
    • 125,100
    • -0.5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82%
    • 체인링크
    • 13,770
    • -0.4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