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혜 "둘째 아들 찬유 우리 집 활력소, 멀쩡하게 잘 웃겨"

입력 2012-05-22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KBS 아나운서 손범수와 전 아나운서 진양혜 부부의 둘째아들 찬유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손범수 진양혜 부부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의 둘째 아들 찬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찬유와 진양혜는 집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모자간의 훈훈한 대화를 나눴다. 진양혜는 아들 찬유를 두고 “우리집의 활력소 같은 존재”라고 전했다.

이어 “표정 변화 없이 멀쩡하게 웃긴 얘길 잘해 가족들을 즐겁게 한다”며 “내가 코미디 프로그램을 못 보면 그대로 다 해준다. 정말 재밌고 사랑스럽다”고 자랑했다.

또 진양혜는 “애정 표현도 잘 한다. 내가 야단치려 하면 애교 부린다. 반면 형인 찬호는 큰아들답게 듬직하고 세심하다”고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찬유는 SBS ‘붕어빵’을 통해 퀴즈를 풀며 진양혜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6,000
    • +1.6%
    • 이더리움
    • 2,66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53%
    • 리플
    • 1,533
    • +0.66%
    • 솔라나
    • 105,100
    • +1.55%
    • 에이다
    • 275
    • +1.1%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3%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9.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