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꼼' 이영은 종영 소감 "웨딩드레스만 6벌,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

입력 2012-05-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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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이영은이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의 종영 소감을 미리 전했다.

극중 이영은은 착하고 모성애가 강한 첫 째 딸 선희 역을 맡아 서장원(이민우 분)과 로맨스를 그리며 결혼까지 골인한다.

이영은은 "이번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드레스를 6벌 정도 입은 것 같다. 포스터 촬영, 중반부에 웨딩드레스 입어 보는 신, 마지막 결혼식까지 심지어 드레스를 입고 뛰는 장면까지 있는 등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우리 네 자매들 앞으로 자주 못 보지만 앞으로 건강 잘 챙기고, 촬영 하는 동안 너무 고생 많았다. 감독님과 같이 고생하신 스태프들 너무 수고 하셨고 다음에 또 만나자"고 덧붙였다.

‘결혼의 꼼수’는 결혼에는 도통 관심 없는 모태솔로 커리어우먼과 순정마초 재벌남이 결혼에 골인하기 위해 '얍삽한 꼼수'로 밀땅 로맨스를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시청률 순항을 보였다.

한편 ‘결혼의 꼼수’의 마지막 방송은 22일 오후 11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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