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무노스, 매치플레이 강자 '급부상'

입력 2012-05-21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자하라 무노스(24·스페인)가 매치플레이 강자로 떠올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 무노스가 첫 승을 신고했다.

무노스는 21일(한국시간) 미 뉴저지주 글래드스톤 해밀턴 팜 골프장(파72·6553야드)에서 끝난 대회 결승전에서 대만의 캔디 쿵(31)을 한 홀 남긴 상황에서 2홀차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0년 LPGA 무대에 노크한 무노스는 현재까지 우승이 없어 이번 우승이 LPGA 첫 승이기도 하다.

3, 4위전에서는 모건 프레셀(24·미국)이 비키 허스트(22·미국)를 1홀을 남기고 2홀 차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번 대회에 출전한 최나연(25·SK텔레콤), 신지애(24·미래에셋), 유소연(22·한화) 등 모든 선수들이 전원 탈락해 아쉬움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27,000
    • -0.33%
    • 이더리움
    • 3,376,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64%
    • 리플
    • 2,042
    • -0.29%
    • 솔라나
    • 124,200
    • -0.72%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04%
    • 체인링크
    • 13,610
    • -0.87%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