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만찬' 성유리 종영소감 "많은 것 배운 값진 시간"

입력 2012-05-21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성유리가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극중 천재 요리사 고준영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성유리가 20일 드라마 종영에 맞춰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성유리는 마지막 촬영 후 소속사를 통해 “‘신들의 만찬’을 통해 존경하는 선생님들과 멋진 배우들을 만나 행복했고,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들이었다”며 “그 동안 ‘신들의 만찬’과 고준영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지난 4개월 동안 ‘신들의 만찬’에서 밝고 명랑한 모습부터 시크하고 도도한 차도녀까지 극과 극을 오가며 한층 성숙된 연기력을 보였다.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가족 상봉, 하인주(서현진 분)와의 경쟁 등 여러 차례 눈물 연기와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그는 많은 분량을 소화해내면서 지속되는 밤샘 촬영도 끝까지 웃는 모습을 잃지 않았으며, 함께 촬영하는 배우들과 주위 스태프들을 잘 챙겨 마지막 촬영 후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유리는 오는 31일 허당 패션디자이너로 변신한 영화 ‘차형사’ 개봉을 앞두고 있어 드라마는 종영 이후에도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0,000
    • +2.46%
    • 이더리움
    • 2,954,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1%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5,200
    • +2.2%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30
    • -1.13%
    • 체인링크
    • 13,070
    • +2.6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