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지옥의 소리'의 진실은?

입력 2012-05-18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故 최진실이 지옥에 있다고 전해달라는 고인을 모욕하는 ‘섬뜩한’ 음성파일이 나돌아 논란이 일고 있다.

“나 최진실이가 지옥에 있다고 전해줘요!”라는 목소리는 전 세계인들이 사용하는 동영상 사이트에서 현재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음성파일은 故 최진실이 자살했기 때문에 지옥에서 참혹한 형벌을 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네티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자살하지 말라”는 말을 시작으로 절규에 가까운 여자의 외침은 故 최진영의 이름까지 거론하며 “이 모든 것이 사탄의 꼬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진행된 SBS ‘궁금한 이야기 Y’ 촬영에서 故 최진실의 측근들은 의문의 음성파일을 듣고 모욕감과 함께 당혹스러움을 제작진에게 털어놨다. 제작직은 취재 결과 음성파일 속 목소리의 주인공은 경기도에 위치한 한 교회의 여성 목사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 여성 목사는 “4년 전부터 지옥을 보았다는 목사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그 교회의 교인들은 통성기도를 하다가 신의 계시를 받아 지옥의 문을 열게 되고 이것을 생중계하기도 하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7,000
    • +1.39%
    • 이더리움
    • 2,98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99%
    • 리플
    • 2,028
    • +0.7%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2.84%
    • 체인링크
    • 13,130
    • -0.5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