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피는 시체꽃 "고기 썩는 냄새가 진동"

입력 2012-05-17 2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20년 만에 핀다는 '시체꽃'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시체꽃은 고기 썩는 냄새와 비슷한 지독한 냄새를 퍼뜨리는 점이 특징이다. 하루 10cm까지 자라며 최종 높이는 1~3m에 달한다.

최근 충남 청양군 청영고추문화마을 식물원에서 이 시체꽃이 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체꽃은 개화 시간이 48시간 밖에 안 되는 희귀식물로 전 세계에 약 100그루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3,000
    • -0.12%
    • 이더리움
    • 2,906,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14
    • -0.1%
    • 솔라나
    • 123,200
    • -1.28%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74%
    • 체인링크
    • 12,870
    • -0.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