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워터파크 모델 발탁…징거, 19인치 무보정 허리라인 눈길

입력 2012-05-17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시크릿이 워터파크 ‘캘리포니아 비치’와 모델 계약을 맺고 광고 촬영을 완료했다.

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된 시크릿은 경주에 위치한 워터파크 ‘캘리포니아 비치’와 모델 계약을 맺고 지난 16일, 17일에 걸쳐 현지에서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멤버 모두 철저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시크릿은, 이번 촬영에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비키니룩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이번 광고 계약은 얼마 전 셀카 사진을 통해 날렵해진 얼굴선을 뽐낸 징거가 본인의 트위터(@HANAZINGER)에 “조금 일찍 맞이한 여름! 촬영 중 한 컷. 우하하. 날씨가 조으다 조으다 완전 조으다아-“라는 행복의 비명과 함께 비키니룩을 입고 무보정의 19인치 허리 라인을 뽐내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워터파크 광고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시크릿은 유재석과의 ‘네네치킨’, 배우 정준호와의 ‘좋은데이’ 소주 등의 광고를 통해 국민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입지를 더욱 굳히게 되었다.

이효리, 애프터스쿨, 박한별, 이시영에 이어, 손담비, 제시카 고메즈와 함께 2012년의 워터파크 모델 경쟁에 뛰어든 시크릿이 섹시함에 어떤 발랄함을 추가해 대중에게 어필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4,000
    • +1.41%
    • 이더리움
    • 3,437,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130
    • +1.28%
    • 솔라나
    • 127,200
    • +0.71%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68
    • +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72%
    • 체인링크
    • 13,910
    • +1.61%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