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장애여성 맞춤형 직업교육 실시

입력 2012-05-17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강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강남새일센터)를 통해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과정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강남새일센터는 5월 21일 첫 직업교육훈련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장애여성의 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발걸음을 본격적으로 내딛는다.

올해는 장애여성에게 특화된 직업교육훈련 2개 과정을 실시하며,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훈련을 통해 교육생이 훈련과정을 수료한 후 관련 기업에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성 ITX는 강남새일센터와 협약해 오는 21일 ‘컨택센터 상담교육과정’을 개강한다. 효성 ITX는 협약에 따라 실습훈련을 지원하고 훈련 수료생을 100% 채용한다.

정훈닷컴(한복 소서노)은 한복제작 및 소품제작 교육과정을 오는 8월에 개강한다. 강남새일센터와 정훈닷컴은 장애여성이 한복을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을 공동으로 설립해 교육수료생을 50% 이상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이기순 여성정책국장은 “장애여성들이 직업능력개발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장애여성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직업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을 희망하는 장애여성은 누구나 무료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 및 상세프로그램 일정 문의는 강남여성새로일하기센터(02-6929-0002) 또는 홈페이지(http://kangnam.seoulwomen.or.kr)접속을 통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18,000
    • +3.26%
    • 이더리움
    • 2,720,000
    • +8.37%
    • 비트코인 캐시
    • 346,100
    • +13.77%
    • 리플
    • 1,860
    • +8.9%
    • 솔라나
    • 110,900
    • +9.05%
    • 에이다
    • 283
    • +12.7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3
    • +1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0.16%
    • 체인링크
    • 12,710
    • +7.53%
    • 샌드박스
    • 83.03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