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자회사 웅진패스원 합병

입력 2012-05-17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서영택)이 자회사인 웅진패스원을 합병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웅진패스원은 고시, 자격증, 전문대학원, 직무교육 등 성인 교육 전문 회사로 웅진씽크빅이 지분 61%를 갖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 817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합병을 통해 영유아에서부터 초중등학생, 대학생,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 고객을 기반으로 하는 교육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웅진씽크빅의 폭넓은 고객, 사업 기반과 웅진패스원의 온라인, 디지털 사업 역량이 결합돼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합병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6월 27일 열릴 예정이며 합병 기일은 8월 5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84,000
    • -1.8%
    • 이더리움
    • 3,347,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86%
    • 리플
    • 2,035
    • -1.74%
    • 솔라나
    • 123,200
    • -2.22%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0.78%
    • 체인링크
    • 13,510
    • -2.88%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