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성, 멤버들에게 구박 덩어리로 전락…이유는?

입력 2012-05-17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신혜성이 신화 멤버들에게 구박 덩어리로 전락했다.

오는 19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리메이크채널-신가족오락관’제 2탄이 방송된다.

이날 ‘신화 방송’에서는 각 방에 한 명씩 들어가 몸으로 속담을 설명하는 가족오락관의 인기코너 방과 방 사이를 재연했다. 특히 제일 끝 방에서 정답을 맞혀야 하는 신혜성이 손쉬운 문제를 틀려 멤버들의 불신을 사기 시작했다.

갖은 구박을 받던 신혜성은 결국 끝 방에서 쫓겨나 문제설명을 해야 하는 제일 앞방으로 자리를 옮겼지만 이마저 미흡한 설명으로 멤버들의 단체 항의를 받았다.

결국 신혜성은 민망해하며 멤버들에게 먼저 “어느 방으로 갈까” 물었다. 이에 에릭이 “대기실로 가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3,000
    • -0.37%
    • 이더리움
    • 2,974,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1%
    • 리플
    • 2,014
    • -0.44%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04%
    • 체인링크
    • 13,040
    • -0.69%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