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 키 망언 "현재 183cm, 키 그만 컸으면…성장판 아직 열려"

입력 2012-05-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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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비에이피) 멤버 젤로가 자신의 키 크기를 두고 망언을 던졌다.

지난 16일 일본 최대의 일간지 중 하나인 산케이 스포츠에서 발행하는 한류 주간지 칸펀 뉴스와의 인터뷰를 나눈 젤로는 “개인적인 바램”을 묻는 질문에 “키가 그만 크고 싶다”라고 답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젤로는 96년 10월 생으로 만 15세다. 팀 내에서 막내이자 아이돌 족보를 통틀어서도 최연소라고 입증된 젤로는 프로필상의 키가 182cm로 게재돼 있다. 하지만 데뷔 이후에도 계속 키가 자라 현재 183cm인 것으로 알려졌다.

젤로는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다고 병원에서 얘기해 줬다”며 “사실은 큰 키로 더 많은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다”고 답변을 마무리했다.

젤로 키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15세면 성장판이 아직 안 닫쳐 있겠다”, “와 지금도 큰데 더 크면 185cm도 되겠는데”, “젤로 키 되지, 몸매 되지, 외모 되지 아이돌 조건을 다 갖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젤로가 속한 비에이피는 현재 두 번째 싱글 앨범 ‘POWER(파워)’로 활동 중이다. 지난 주말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지역에서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오는 19일에는 인천에서 사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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