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굿보이' 발매 동시 음원차트 삼켜 "역시 백지영"

입력 2012-05-17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WS엔터테인먼트)
3년 만에 댄스곡으로 컴백한 가수 백지영이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17일 자정 발매된 백지영 새 앨범 타이틀곡 ‘굿보이 (Good Boy)가 앨범 발매와 동시에 멜론, 도시락, 벅스, 소리바다, 다음뮤직, 네이버뮤직을 비롯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심지어 백지영의 이번 미니앨범에 있는 수록곡은 모두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어있는가 하면 멜론에서는 1위를 굿보이가 2위는 앞서 선공개된 목소리가 순위를 차지해 백지영의 파워를 과시했다.

미니앨범 타이틀곡 ‘Good Boy’는 인트로에서부터 강렬하고 pop적인 비트와 스페니쉬풍의 경쾌한 기타 리프와 웅장한 14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이 인상적인 곡이다.

가사 또한 톡톡 튀고 유머러스 한 화법으로 여자의 마음을 우습게 보는 남자들을 향한 강렬한 메시지를 비유적으로 표현해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또한 비스트의 실력 파 래퍼 용준형이 타이틀곡인 ‘Good Boy’에 래퍼로 참여해 기대감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17일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36,000
    • +4.84%
    • 이더리움
    • 3,593,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8.59%
    • 리플
    • 1,914
    • +6.99%
    • 솔라나
    • 154,900
    • +10.88%
    • 에이다
    • 306
    • +10.07%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30
    • +8.25%
    • 샌드박스
    • 51.02
    • +5.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