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농협과 손잡고 포항에 제2푸드월드 오픈

입력 2012-05-17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푸드빌은 오는 18일 경상북도 포항시 신도시 양덕지구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클럽에 제2푸드월드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CJ푸드월드 포항점에는 빕스, 차이나팩토리, 로코커리, 백설관, 삼호어묵, 프레시안 브라제리, 쁘띠첼 프루츠, 뚜레쥬르, 올리브영 등 CJ의 대표 브랜드 10개가 한 지붕 아래 모여 고객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약 10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인다.

CJ푸드빌은 포항점을 음식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다.

CJ푸드월드는 지난해 7월 CJ그룹의 식품계열사가 한 지붕 아래에 모여 있는 CJ제일제당센터에 오픈한 원스톱 식문화 테마파크다. CJ계열사들이 협업해 시너지를 낸 대표 통합마케팅 사례다. 오픈 이후 국내외 다양한 업체와 건물주로부터 100여 개가 넘는 입점 제안서를 받는 등 사업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CJ푸드월드가 오픈 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에 첫 진출 사례를 만들어내는 등 복합외식문화공간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것은 CJ제일제당(식품), CJ프레시웨이(식자재 및 유통) 등 다양한 계열사와의 공조와 고객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CJ푸드월드 포항점을 지역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지역밀착형 외식문화공간으로 만들고, 곧이어 서울 광화문에 3호점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36,000
    • +3.93%
    • 이더리움
    • 3,469,000
    • +8.99%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77%
    • 리플
    • 2,269
    • +6.83%
    • 솔라나
    • 141,100
    • +4.44%
    • 에이다
    • 427
    • +7.56%
    • 트론
    • 435
    • -0.68%
    • 스텔라루멘
    • 26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7.33%
    • 체인링크
    • 14,630
    • +5.56%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